바야흐로여름이었다 건대입구 방탈출 후기!
그 유명한 바야흐로여름이었다 후기 시작합니다.

포스터만 봐서는 동네에서 일어나는 일인가? 헀는데
정말 시골 동네에서 일어나는 사건(?)입니다.
내용은 약간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 흔한 설정인데
실제로 내가 주인공이 되어서 그 일을 겪으니 정말 몰입감이 장난 아니었구요..
문제는 전체적으로 어려운 편이었어요..
3명이나 갔는데 셀뚝 엄청 했구요. ㅋㅋ
힌트도 몇개 썼슴다..
암튼 중간에 엄청 큰 장치가 있는데 와 정말 ㅎㅎㅎ ㅎㄷㄷ 하더라구요.
그리고 공포는 아니고 약간 스릴러? 느낌입니다.
예전 방탈출 테마인 점을 감안은 하셔야 될거 같아요.
기대컨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인기가 있는지는 알 수 있을 것 같은 방탈출 바야흐로여름이었다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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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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