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팟

소원빌기 명소 다녀왔습니다!! 제일기숙학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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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부끄
2026.02.09 추천 2 조회수 63 댓글 2

안녕하세요…

맥아리없는 인사를 올립니다

왜냐구요?

제일기숙학원 다녀오시면 알거예요

호기롭게 2인팟으로 갔다가 

탈탈 타라라랉랄랄라~ 털리고 온 썰

풉니다

요게 원래 5인1팀으로 팀당 가격을

받는걸로 알고있었거든요!

근데 요즘 평일은 인당요금으로 받는다는 사실!!!!

저희는 이걸 노려보기로 했어요

대기타다가 전날 예약해서

아무도 못 들어오게 2인으로 가보자!!!

플랜A는 저희와 같은 생각을 하셨던 분들 덕에

무산됐지만…

그 전 타임으로 급 수정해서 둘이 다녀올 수

있었답니다!!ㅎㅎ

요방법 개추!!

(이 방법대로 한강대도 지금 마음졸이면서

들어오지마라 4817541번 기도중입니다)

저희 3인팟으로 갈거거든요.

무튼 가기 전의 저는 뭐에 그리

당당함을 얻었는지

테마 내부에서 자체 연기까지 해보기로 했어요

 

 

저는 탱연기를... 베르님은 쫄연기를..

하기로 하고 깔깔대며 그 날만을 기다렸어요

어떻게 됐냐구요?

이제 보시면 됩니다!!!

.

.

.

 

💀오늘의 방탈출💀

 

제일기숙학원

 

저거 뭔데…

나만 보이는거 아니죠?

제일기숙학원은 이머시브 방탈출 중

연기력과 공포도, 활동성으로 유명한

공테죠!! 

하지만 자물쇠는 한두개 정도였어서

방탈출이라기보단 체험형 연극?탈출극?

정도로 보시는게 무방할거같아요!

미친 공포도로 유명한 이것..

가격도 꽤나 공포였는데요

5.4의 값어치 합니다!!!!

다만 2인으로 갔을 시.

 

 

 

 

💀위치💀

 

강남역 도보 10분 내외

B1.5층

화장실 1층

 

 

 

 

💀플레이어 소개💀

 

 

🔥킹부끄(저): istj, 10+방, 쫄탱, 비명쫄, 창공부자, 볼륨사랑, 인테리어 사랑, 연출찐사랑, 동양공포에 취약, 

서양공포에 강함, 힌트 쓰더라도 결말보자

🔥베르님: 50+방, ENFP, 든든탱, 관찰력 좋음, 연기력 굿

, 두번째 만남

 

 

 

 

 

💀테마소개💀

 

제일기숙학원 괴담... <소원빌기>를 아시나요? 

한때 명문대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기숙학원으로 이 름을 떨쳤던 곳.

 그러나 지금은 불타 사라져 흔적만 남 아 있는 제일기숙학원

이곳에서 일어난 화재에 대한 썰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단순한 사고였다

누군가 의도적으로 불을 질렀다

학원에 서린 원혼이 불러온 저주였다

우리 괴담저장소는 이 화재가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곳에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이야 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간절히 바라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이것이 단순한 미신일까요? 아니면 우리가 모르는 무 언가가 이뤄주고 있는 걸까요?

우리는 이 미스터리를 직접 파헤치기 위해 소원빌기 성지순례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진짜 소원이 이루어질지, 단순한 괴담에 불과할 지.. 

직접 확인해볼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대충 미신 믿고 폐가 가는 내용

그럴 시간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서

성공해보는건 어떠니…

 

 

 

 

💀스토리💀

 

⭐️⭐️⭐️⭐️

오늘도 역시나 저라면 절대 안 할 내용의

스토리지만 공테특성상 필수적인 부분이기에..

개연성 제대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잘 녹여낸 테마예요 ㅎㅎ

 

 

 

 

💀추천인원💀

 

2~5인

평일이라면 2인, 주말이라면 5인

돈이 많은 부자라면 2인 (실례가 안 된다면

메로나 하나면 사주세요)

주말만 가능한데 직업이 하우스키퍼다 5인

 

 

 

 

💀인테리어💀

 

⭐️⭐️⭐️⭐️

Jonna 현실적임

불에 타버린 기숙학원에 들어간다면

이런 곳이지 않을까..

않이 실제로 그런 건물을 사신걸까🤔

온도, 습도, 냄새까지 그 현장 그 자체

탄내 구현이 goat했음

직원분들 혹시 여기서 주기적으로 뭐 태우시나요

아님 인센스 그런건가..

 

 

 

 

 

💀난이도💀

 

⭐️⭐️⭐️

문제랄게 한두개 있는데

그걸 저희는 못품ㅋㅋ

레전드 지능과 레전드 밤눈의 조화!​

어두운데 공포도로 인한 능지이슈..

결국 자물쇠 못품요

그리고 전진 자체가 안되는 구간이 있었어요

쌰갈... 너무 현실적이야.. 못가게써.…

그래서 자체 난이도 상승합니다

 

 

 

💀자물쇠:장치💀

1:9

말씀드렸다시피

자물쇠 한두개 말곤 All 장치입니다

 

 

 

 

💀활동성💀

 

⭐️⭐️⭐️

달리기.. 달리기.... 달리기..

앉기... 무릎꿇기…

운동화 필수

실내화 따로 없음!!!

활동성 고트라는 말이 이래서 나온거였군..

피그랑 비슷한데

무대가 더 커진 느낌입니다

 

 

 

 

💀공포도💀

 

⭐️⭐️⭐️⭐️

저는 넓은 공간에서 오는

창공이 정말 심한 편이에요

근데 그게 여기네?

ㅋㅋ

그냥 벽만 봐도 개무섭고

배우분이랑 함께 다녀도 개무서움…

그냥 이딴 공간에 내가 있다는게

부정하고싶고 공포 그자체임.

 

 

 

 

💀연출💀

 

말해뭐해…

JONNA 많음!!!!!!!!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연출 + 상호작용이라

오감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개쩌는 테마

 

 

 

 

💀총평💀

 

처음부터 끝까지 말로 하는 대화와

몸으로 하는 대화를 해야하는

정신나간 테마…

아니 정신이 나갈거같은 테마

배우분들은 괜히 배우가 아니였고(뭔말임..?)​

뮤지컬을 보는듯하면서도

연극인거같으면서도 객석과의 거리는 없기에

이 미친 연기력의 인간들이

언제 나에게 해를 가할 줄 모른다는 공포감때문에

한시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둠..

따라서.. 꽃밭길 드릴게요

 

 

문제고 나발이고

그냥 연기력과 분위기와 활동성,

큰 규모, 개같이 현실적인 인테리어

..정말 제가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들에서

상위권을 차지했기에!!! ㅎㅎ

 

 

🔥🔥🔥🔥🔥🔥🔥🔥

 

자! 이제 찐 후기 시작입니다

조금의 스포라도 원치 않는 분들은

여기까지만 읽어주시구

대충 테마의 전개나 약간의 분위기를

알고싶다! 하시는 분들은

스포를 감수하고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ㅎㅎ

 

 

 

처음에 영상으로 시작하는데

그 영상부터 저는 개 난관이었어요..

본인 귀신의 집은 잘 가는데

공포영화를 못봄 ㅠㅠㅠㅠㅠㅠ

2D가 더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렇게 짧은 영상을 보고 첫방으로 들어가는데

 

 

뭐야 왜 왜 왜 아직 아무것도 안했는데?

시작도 아닌데..?

꽤나 긴 정전타임에

제 공포도는 수직상승하기 시작했어요

뭔가 튀어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었지만

다행이도 큰 일은 없었고

저희와 함께 동행해줄 구원자

배우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ㅎㅎ

나름 사람이라고 마음의 안정이

찾아오더라구요

배우분께서 베르님과 저를 보시더니

어떻게 알게된 사이냐 물으셨고

베르님은 아주 당당하게

“키배 뜨다가 만났습니다”

 

네? 저희가요?

그런 유언비어를.…

저같이 착하고 순수하고 조신하고

얌전하고 겁 많은 소녀가 감히 키배를..

뜰 리가…

있겠다고 배우분께선 믿으신거같아요

아니 왜? 왜 수용하는건데?

무튼 불미스러웠던 순간이 지나가고

추억을 남기기 위해 마음을 잠시 내려놓았던

그 찰나

"..어?

내가 잘못봤나?"​

맞아요

그 때가 사건의 발단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ㅋㅋㅋ..ㅎ

 

그러니까.. 그치 저게 일회성은 아닐거아냐?

ㅋㅋ저는 직감했고

이후.. 그 직감은 정확했습니다

문제의 그 건물로 들어온 순간

싸-한 공기와 매캐한 냄새가 나는..

바로 현장감식 들어가야 할거같은

조도 10%..아니 5%의 미친 공간임을

자각했고 제 몸은 자동적으로

방어상태에 들어갔어요

 

 

나름 복싱 배웠다고

무서우면 가드부터 올리는 편

 

생생한 증언 첨부합니다

아맞다

초반에 다짐했던 역할극이요?

그냥 입장 순간부터 원래 없던 것이 되었어요

첫마디부터

 아...아 .. 무서워요..

하... 같이가요.. 였으니깐요

분명 반말하기로도 했던거같은데

머쓱

무튼 어느 방으로 들어가서 처음으로

정신 챙긴 대화라는걸 해봤어요

그런데

(대충 개 큰 소음)

 

저는 무슨 무릎반사(무조건반사)가 일어나듯

앉아있던 자리를 박차고

갓 쏘아올린 나로호마냥 발사되기 직전의

자세를 취하고 있었어요

배우분께서 그런 저를 보고

 

대충 아무것도 아닌데 이새기는

벌써부터 이러네.. 하는 표정으로

절 벌레보듯 쳐다보셨고

그때 그 무언가를 다짐하신거 같았어요

(원래 큰 시련이 한번 있는데

제 이런 모습을 보시고 그 시련을 자체 삭제

해주신듯한....ㅠㅠ)

그렇게 스토리는 순탄하게(?)

별 일 없이 흘러갔고

시놉시스에서도 알 수 있듯

저희도 소원을 적어 빌었답니다

근데 그거 제 찐 소원임 ㅠㅠㅠ

저 개쩌는 명당 다녀왔으니까 이뤄주실거죠?​

나름 설레는 마음으로 배우분을 따라 나섰고

대충 "이것"만 지나면 끝날거라는

뉘앙스로 말씀하시던 배우님..

근데 그 "이것"이 좀 싸 한데요?

여러 공테를 다니면서 터득한 정보 중 하나가

"맨 앞 또는 맨 뒤는 결코 안전하지 않다"​

입니다

근데 제 의사는 조또 상관없다는 듯이

저를 가장 불안한 자리에 두셨고

이 것은 시작됐어요

그리고 

그와 동시에 제 비명도 시작됐어요

 

분위기 상.. 절대 소리를 바깥으로 내면

안될거같아서 진짜 음소거 비명

2986461번 지르고

오이보고 놀란 고양이마냥 들썩들썩

튀어오르기를 반복하던 중..

 

 

기억을 잃었어요

다음 전개가 어떻게되더라

잠깐 스킵할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기억안남이슈..

어…

대충 스토리상 일이 끝났나..? 싶었는데

그 생각은..

해치웠나? 급이었어요

플래그 on

이제부터 시작이었어요

 

 

힘듦의 연속…

저는 뇌를 어딘가에 두고 온건지

정신차려보면 뛰고있었고

뇌는 없을지언정 생존본능은 살아있었는지

누구보다 빠르게 달리며

어디야 어디에요!! 어디죠?

여긴가요? 어디예요? 여기예요?

 

 

영화 롤러코스터 안과의사에 빙의한듯

목적지만 찾고있었어요..

그런 저를 진정시키려는듯

제 뒤에서 인간내비게이션을 자처해주신

베르님께 압도적 감사를 드립니다

거기서 침착했던 사람은

아마 베르님 뿐이었을듯

 

이 생각 외엔 아무것도 들지 않았어요

그저 안전지대만을 갈망하며 직진만 했던 저는

like 붉은 망토를 향해 달려가는 황소

 

 

내!!!! 놔!!! 안전지대!!!!!!​

자세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어찌저찌 어딘가로 들어갔던거같아요

뭔가 기억이 조각조각 떠다니는데

순서가 도통... 어찌되는지 모르겠어요

대충 뭔 방에 있다가 개같이 뛰고를

반복했던거같은데

음.. 이 타이밍 쯤이었나

배우분들의 열연을 볼 수 있었어요

두 분 대체 합을 얼마나 맞추신거죠?

연인이신가요?

전 미래의 제 남자친구와도

그정도 합은 절대 못맞출거같은데

역시 배우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봐요…

그저 연기력에 감탄하며

 

넋놓고 보고있었는데

 

왜.. 또 분위기가 그래…

마무리 아니였냐구..

왜그러는데요ㅠㅠ 진짜ㅠㅠㅠㅠㅠ

기승전 결!!! 아니였냐고ㅠㅠ

쫄레이더에 감지된 싸함.…

네.. 대충 뛰라는거같아요

 

아아아아아앙악!!!!​

또 시작된 길찾기 게임!!!

어디냐고!!!!! 어디에요!! 어디야…

어디로 가야하죠.. 아저씨.…

 

빌고 빌었지만

꽤나 길었던 러닝타임.…

그냥 중반부부터는 뛰고 긴장했다가

연기감상하고 또 뛰고

소리질렀던 기억 뿐

 

 

분명 주의사항 들을 때

길찾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셨거든요?

근데 그 방법이 제 속도를 못따라온건지

난 이미 갈림길에 서있는데

답은 기어오고 있었어요.…

제발 빨리 알려달라고요!!!

 

 

크흑…

좀비사태급으로 혼란스러웠던 그 상황에서

기억났던건

배우님이고 뭐고 일단 내 앞에 계시니까

냅다 메고계신 가방잡고 뜀..

ㅈㅅ합니다

배우 터치는 자제돼야하는게 맞는데

안 잡고는 못배기겠더라구요

그렇게 잡고 뛰다가

발로 배우님 뒤꿈치도 가격하고

머쓱…

그러게 왜..천천히 가셔갖구

(남탓티비)

 

 

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저랬음 ㅠ

아 그때부터였나봐요

배우분께서 제 앞에 안계셨던거같아요

ㅎㅎ하ㅏ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끝까지 명연기 잘 봤습니다

할렐야루..💖

 

네! 저 오늘 경험치 30배 이벤트였나봐요

테마 끝나고 나오는 계단에서 후들후들하다

중심 잃을뻔ㅋㅋㅋㅋ

그리고 끝나고 집가는 버스 안에서

핸드폰 액정에 비친 제 몰골을 보고

웃겨서 사진찍어봤어요

 

초점없는 텅빈 눈..

 

저러고 집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었다.…

그리고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난 역시 동양공포에 약하다.

💖만족도💖

​버디 2인>제일기숙학원 2인>학교 5인>피그 3인=나폴리탄 2인>콜러 2인>층간소음 2인>생존자 2인>슬래셔 3인>잭인더쇼 3인>하피스캔디샵 3인>메트로 2인

💀공포도💀

제일기숙학원 2인>버디 2인>학교 5인>슬래셔 3인>층간소음 2인>나폴리탄 2인>피그 3인>콜러 2인>생존자 2인>메트로 2인>하피스캔디샵 3인>잭인더쇼 3인

다음은.. 수요일 퇴근길 입니다!!

친구의 중도포기 이슈로 미뤄진 그 테마

다시 갑니다!!!!!

오늘도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아가리또💖

 

다음은 그대의 차례. 평일 2인으로 가십시오

 

 

댓글 2


우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후기 왜케 많이 올라와요? 2연속 올라오네용!
제일기숙학원 2인이라니.. 진짜 간이 부어도 한참 부으셨네요 대박..!!
저도 제일기숙 가려는데 좋은 후기가 됐슴다. ㅎㅎㅎㅁㅎㅁㅁ
1시간전
답글 추천 0

제일기숙 2인이요 진짜 대단하시네요;
저도 가고 싶었는데 시간 안되서 못갔거든요 ㅠ 다음주 쯤에 2인 노려봐야겠어요.
진짜 후기 잼있어서 2번 정독했습니다. 강추!
1시간전
답글 추천 0

👻킹부끄의 무서운게 딱!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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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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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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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약간의 욕설이 있습니다불편하신 분들은 ..죄송합니다 ... 쌰갈!!!!!!!! 개큰 절규 지르고 시작할게요 하.. 하아.. 아직도 진정이 되지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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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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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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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단 1%의 스포도 원치 않으신다면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참는다고 참고 덜어내고 지워도 사람에 따라스포 요소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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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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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안녕하세요!!!! 두번째 후기로는 층간소음 들고왔습니다 ㅎㅎ 이 날은 버디랑 연방을 했는데요 층간소음을 먼저 했으니 후기도 먼저!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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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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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안녕하세요! 12월부터 공테에 빠져서 방탈출에 가장 큰소비중인 킹부끄입니다! 첫 후기임에 앞서 잠깐 제 소개를 드리자면닉네임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공포테마만 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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