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출 한줄평

두껍아 두껍아 헌집즐게 새집다오 한줄평 후기

03-29
18,044

업체이름 : 토끼굴 방탈출

 

테마이름 : 두껍아 두껍아 헌집즐게 새집다오

 

테마평점 : 5/5

 

한줄평 : 쿠키가 생각나는 인테리어인데 활용도가 아쉬운..

 

 

댓글

공지방탈출 한줄평 게시판 안내
02-0219154
TIENTANG CITY는 공간 구경만 해도 시간이 빠릅니다N
10시간전64
CRACK은 SF 설정 따라가는 맛이 괜찮았어요+1N
12시간전81
야수의 성은 동화 분위기로 무난하게 즐김N
14시간전96
라미 두개의 보물은 귀엽고 모험 느낌 확실해요+1N
17시간전106
연애의 목적 친구끼리 가도 웃기게 할 만함N
20시간전111
기억을 잃은 자들은 분위기와 스토리가 잘 맞았어요+1N
22시간전129
미생은 완벽한 해결보다 서로의 일을 알아보는 순간이 더 따뜻했습니다+2
1일전194
의문의 동창회는 기억이 정확한 친구보다 기억을 의심한 친구가 빛났습니다+1
1일전215
최부장의 비밀은 회의실에서 가장 말이 적던 사람이 핵심을 정리하게 했습니다+2
1일전208
이도 와이너리는 향을 상상하는 순간부터 방 안의 시간이 천천히 흘렀습니다+1
1일전204
스토커는 뒤를 확인하는 습관이 마지막까지 사라지지 않게 했습니다+2
1일전225
오리엔탈 특급열차 살인사건은 진술보다 서로의 표정을 읽는 시간이었습니다+1
1일전278
뱃사람의 별은 목적지보다 함께 항로를 정하는 시간이 오래 남았습니다+2
1일전274
옛날옛날에는 이야기꾼 한 명이 팀 분위기를 다 만들었습니다+1
3일전457
커튼콜은 박수 칠 타이밍까지 서로 눈치를 보게 했습니다+1
3일전486
블라인드 저스티스는 판결보다 근거를 모으는 과정이 치열했습니다+2
3일전521
타로78은 운세를 믿지 않는 사람도 카드 앞에서는 진지해졌습니다+2
3일전526
3318은 철창 사이의 빛을 보자마자 말수가 줄었습니다+2
3일전531
기억을 잃은 자들은 먼저 본 장면부터 서로 달랐습니다+2
3일전531
매화, 학교 가기 싫던 아침에 핀 이야기+1
5일전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