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출 한줄평

바야흐로여룸이었다 한줄평 후기

02-20
9,860

업체이름 :

 

테마이름 : 바야흐로여름이었다 

 

테마평점 : 4/5 

 

한줄평 : 문제가 어렵긴 함. 그리고 약간 90년대 감성을 알아야 몰입감이 있음. 

너무 어린 사람은 그래서 뭐? 하게 되는 스토리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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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10449
재즈바는 사건 따라가는 맛N
31분전10
뱃사람의 별은 끝나고 조용해짐+1N
3시간전22
MST 엔터는 역할 나누면 더 재밌음N
5시간전37
마션은 우주 컨셉 기대하면 무난
1일전140
비공식수사는 각 잡고 가야 하는 쪽+1
1일전149
170cm즈음에는 둘이 조용히 가면 좋음
1일전197
신데렐라는 잠실에서 무난하게 채우기 좋은 편
1일전284
고대박물관의 비밀은 탐험물 좋아하면 아직 괜찮음
1일전271
소서러는 강남에서 부담 적은 판타지 쪽
1일전253
선물은 가볍게 넣기 좋은 홍대 한 방+1
2일전294
RETURN은 감정선 따라가는 팀이면 잘 맞음
2일전291
아마존의 잃어버린 도시는 탐험감이 좋았음+1
2일전428
타이타닉은 제목 보고 기대한 분위기가 있었음
2일전407
And I met E는 색다른 판타지 쪽으로 기억남+1
2일전418
비틀 배틀은 몸도 머리도 살짝 쓰는 쪽+1
3일전422
비공식 수사는 일반 방탈출이랑 결이 다름+1
3일전457
둡두의정석은 입문서 느낌이 확실하네요
3일전420
쇼쿠진은 쫄팟이면 미리 합의 필요+2
3일전513
잔향은 분위기 잡는 힘이 좋았음
3일전513
생존자는 팀원 성향 맞으면 더 재밌음+2
3일전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