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출 한줄평

바야흐로 여름이었다는 여운형으로 괜찮음

06-09
6,378

이제 막 시작한 신참이에요, 업체이름 : 드림이스케이프 건대점

테마이름 : 바야흐로,여름이었다.

테마평점 : 5/5

한줄평 : 청춘 미스터리 감성이 자연스럽게 쌓이고 끝나고 나서도 장면이 오래 남는 편이라 예약만 된다면 추천할 만했습니다

댓글

공지방탈출 한줄평 게시판 안내
02-0216859
빈집은 생활 공간 스릴러라 현실감이 컸습니다+1N
9시간전68
프로젝트 루나는 밝은 동화 감성으로 보기 좋았습니다N
12시간전71
락인블랙은 문제파 둘에게 깔끔한 미션형+1N
14시간전81
강령술은 공포보다 미스터리 쪽으로 차분했습니다N
16시간전80
시간관리국은 설정 정리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1N
18시간전106
마녀시험은 공포 없이 판타지 기분 내기 좋았습니다N
21시간전119
어린왕자는 입문자도 목표를 바로 이해했습니다
1일전224
실직요정 비대위는 퇴사한 친구랑 가면 더 웃깁니다+1
1일전229
너의 구멍 나의 구멍은 제목보다 차분한 자물쇠형
1일전274
SOON TO BE는 문제파 둘에게 제대로 맞습니다+1
2일전335
WANNA GO HOME은 퇴근 욕구가 바로 살아납니다
2일전349
감옥탈출은 목표가 분명한 클래식 한 방+1
2일전365
트라이앵글은 긴 호흡 스릴러 좋아하면 추천
2일전360
AYAKO는 둘이 조용히 들어갈수록 더 좋았습니다
2일전385
퀘스트는 짧고 경쾌한 판타지 한 방
3일전470
대호시장 살인사건은 메모가 체감 난도를 낮춥니다+1
3일전511
제페토는 익숙한 동화라 입문자도 편했습니다+1
3일전518
필활은 조용한 역사 문제풀이 쪽
3일전483
태훈이의 죽음은 정직한 학교 추리였습니다
3일전490
회장님의 서재는 가볍게 잠입하는 구작 맛
4일전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