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출 한줄평

방탈출 한줄평 게시판 안내

02-02
27,903

안녕하세요.

방팟입니다.

 

방탈출 한줄평 게시판은 후기를 쓰기에는 너무 길지만 짧고 굵게 내가 다녀온 방탈출에 대해 한줄로 평을 해주는 게시판입니다.

해당 테마를 가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센스있는 한줄평 기대할게요.

감사합니다.

댓글

공지방탈출 한줄평 게시판 안내
02-0227903
AMEN, 좋아도 연달아 하기는 부담이었어요+2N
1시간전21
달 : 기억의 조각, 서둘러 감정까지 정리할 필요는 없네요+2N
5시간전36
난쟁이의 장난, 작은 성취를 챙기니 더 즐거웠음N
8시간전48
투투 어드벤쳐, 이름 불러가며 놀던 한 판N
9시간전54
響 : 향, 당분간은 밝은 장르도 섞으려고요N
22시간전143
그카지말라캤자나, 제 반응을 친구가 먼저 알아챔+1
1일전155
NOSTALGIA VISTA, 바로 한마디로 정리하기 어려웠어요+3
1일전196
LET’S PLAY TOGETHER,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니 편했음+3
1일전178
머니머니패키지, 제 고정관념을 한 번 풀고+3
1일전207
사라진 보물 : 대저택의 비밀, 목표가 있어 더 집중
1일전296
월야애담, 혼자 급해지지 않으니 흐름이 보였어요
2일전271
WANNA GO HOME, 중간보다 끝에서 만족도가 올라감
2일전263
3일, 질문이 남으면 다시 근거를 보고
2일전327
삐릿-뽀, 끝난 뒤에야 아쉬운 풀이가 생각남+3
2일전350
검은 운명의 밤, 제목만으로 정한 인상과는 달랐어요+2
2일전442
꿈의 공장, 머릿속에서 먼저 정한 전개를 내려놓음+2
3일전438
엔제리오, 머리보다 입이 먼저 반응한 순간들+2
3일전468
And I met E, 현실적인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3
3일전462
살랑살랑연구소, 쉬었다 돌아온 첫 판+3
4일전594
날씨의 신, 연방보다 한 테마에 집중하길 잘했음+1
4일전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