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출 한줄평 게시판 안내
02-02
27,971
안녕하세요.
방팟입니다.
방탈출 한줄평 게시판은 후기를 쓰기에는 너무 길지만 짧고 굵게 내가 다녀온 방탈출에 대해 한줄로 평을 해주는 게시판입니다.
해당 테마를 가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센스있는 한줄평 기대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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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NDRED는 팀 색깔이 또렷해지는 테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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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G은 말 맞추는 재미가 컸어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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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IN THE SHOW 무대 체질 아닌 저도 신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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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각형은 손이 바빠서 더 즐거웠습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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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쿠진은 리듬이 끊기지 않았어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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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가족 묘하게 마음에 남는 한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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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렵은 제목만큼 기세가 좋았습니다
08-266626
육향찻집 끝나고 차 한잔이 생각났어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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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 그날의 사진사는 오래된 사진 한 장처럼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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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은 제목처럼 누가 먼저 움직일지 눈치 보게 됐어요
08-256797
구해줘 햄즈는 구조 목표가 분명해 시작이 빨랐습니다
08-256852
해적선은 보물보다 선원 역할 나누는 맛이 있었습니다+1
08-256674
LIFE CARE CENTER는 상담받으러 갔다가 마음까지 점검했어요
08-256822
집착은 정보가 쌓일수록 서로 의심하게 됐습니다
08-246879
라면왕은 배고플 때 가면 제목부터 위험합니다
08-246904
마음 친구는 마지막 편지를 읽는 순간이 오래 남았습니다
08-246960
비밀의 방은 정석 판타지 문제방으로 편안했습니다
08-246957
필라멘트는 오래 비어 있던 시간을 천천히 채우는 느낌
08-246956
빛을 구해줘는 판타지 입문자와 가기 편했습니다
08-236943
탐정은 셋이 잠입 역할을 나누니 진행이 빨랐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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