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출 한줄평 게시판 안내
02-02
28,005
안녕하세요.
방팟입니다.
방탈출 한줄평 게시판은 후기를 쓰기에는 너무 길지만 짧고 굵게 내가 다녀온 방탈출에 대해 한줄로 평을 해주는 게시판입니다.
해당 테마를 가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센스있는 한줄평 기대할게요.
감사합니다.
댓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공지방탈출 한줄평 게시판 안내
02-0228005
디데이는 문제에 쫓기지 않고 드라마를 보기 좋았습니다
07-2610790
왕자 레오는 목표가 분명한 성 탐험이었습니다+1
07-2611115
아이돌 남친은 친구끼리 가도 놀리기 좋았습니다
07-2610809
최대감댁 심부름꾼은 둘이 사극 역할극하기 좋았습니다+1
07-2610877
트레이드 TRADE는 부천에서 가볍게 미션 맛보기 좋았습니다
07-2610971
옥탑방 신사는 조용히 흔적을 따라가기 좋았습니다+1
07-2610881
타임키퍼는 둘이 시간 관리 역할을 나누기 좋았습니다
07-2610775
빈집은 생활 공간 스릴러라 현실감이 컸습니다+1
07-2511076
프로젝트 루나는 밝은 동화 감성으로 보기 좋았습니다
07-2511227
락인블랙은 문제파 둘에게 깔끔한 미션형+1
07-2510938
강령술은 공포보다 미스터리 쪽으로 차분했습니다
07-2510887
시간관리국은 설정 정리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1
07-2511055
마녀시험은 공포 없이 판타지 기분 내기 좋았습니다
07-2511012
어린왕자는 입문자도 목표를 바로 이해했습니다
07-2410922
실직요정 비대위는 퇴사한 친구랑 가면 더 웃깁니다+1
07-2410828
너의 구멍 나의 구멍은 제목보다 차분한 자물쇠형
07-2411195
SOON TO BE는 문제파 둘에게 제대로 맞습니다+1
07-2311087
WANNA GO HOME은 퇴근 욕구가 바로 살아납니다
07-2310982
감옥탈출은 목표가 분명한 클래식 한 방+1
07-2311009
트라이앵글은 긴 호흡 스릴러 좋아하면 추천
07-2311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