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0
4,770

업체이름 : 미스터리담

테마이름 : 백석담

테마평점 : 3.5/5

한줄평 : 공간을 많이 써서 즐거운 테마, 의외의 요소가 있어서 신기하고 재밌었음, 건물 여러 개를 돌아다니며 길을 찾아다니는 야방의 맛이 있었는데 걸어다니는 정도의 활동성이 엄청 많고 배우 케바케의 느낌이 있을 듯, 일산이라 거리가 멀다는 것이 단점,,

댓글

공지방탈출 한줄평 게시판 안내
02-0219441
수곡리는 역사 배경 좋아하면 더 재밌게 들어가네요N
14시간전107
어둠의 마법은 설정 이해가 빨라서 편했어요+1N
16시간전113
대체 불가능한 인생은 잔잔하게 몰입하기 좋았어요+1
1일전220
신비로운 직원생활은 자물쇠 좋아하면 더 재밌을 듯
1일전222
홍주는 마지막에 추리 정리하는 맛이 있네요
1일전225
베이커가의 유령은 정선 여행 중 넣기 괜찮았어요
1일전246
생명의 서는 잠입 설정이 딱 이해돼서 진행이 편했어요+1
1일전272
TIENTANG CITY는 공간 구경만 해도 시간이 빠릅니다
2일전367
CRACK은 SF 설정 따라가는 맛이 괜찮았어요+1
2일전362
야수의 성은 동화 분위기로 무난하게 즐김
2일전370
라미 두개의 보물은 귀엽고 모험 느낌 확실해요+1
2일전391
연애의 목적 친구끼리 가도 웃기게 할 만함
2일전420
기억을 잃은 자들은 분위기와 스토리가 잘 맞았어요+1
2일전428
미생은 완벽한 해결보다 서로의 일을 알아보는 순간이 더 따뜻했습니다+2
3일전478
의문의 동창회는 기억이 정확한 친구보다 기억을 의심한 친구가 빛났습니다+1
3일전518
최부장의 비밀은 회의실에서 가장 말이 적던 사람이 핵심을 정리하게 했습니다+2
3일전497
이도 와이너리는 향을 상상하는 순간부터 방 안의 시간이 천천히 흘렀습니다+1
3일전494
스토커는 뒤를 확인하는 습관이 마지막까지 사라지지 않게 했습니다+2
3일전527
오리엔탈 특급열차 살인사건은 진술보다 서로의 표정을 읽는 시간이었습니다+1
3일전551
뱃사람의 별은 목적지보다 함께 항로를 정하는 시간이 오래 남았습니다+2
3일전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