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출 한줄평

아는 사이는 둘이 가야 제목 맛이 삽니다

공지방탈출 한줄평 게시판 안내
02-0227665
사라진 보물 : 대저택의 비밀, 목표가 있어 더 집중N
1시간전13
월야애담, 혼자 급해지지 않으니 흐름이 보였어요N
4시간전20
WANNA GO HOME, 중간보다 끝에서 만족도가 올라감N
7시간전43
3일, 질문이 남으면 다시 근거를 보고N
9시간전68
삐릿-뽀, 끝난 뒤에야 아쉬운 풀이가 생각남+3N
12시간전78
검은 운명의 밤, 제목만으로 정한 인상과는 달랐어요+2
1일전154
꿈의 공장, 머릿속에서 먼저 정한 전개를 내려놓음+2
1일전164
엔제리오, 머리보다 입이 먼저 반응한 순간들+2
1일전184
And I met E, 현실적인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3
1일전170
살랑살랑연구소, 쉬었다 돌아온 첫 판+3
2일전324
날씨의 신, 연방보다 한 테마에 집중하길 잘했음+1
2일전324
홀리데이, 취향은 직접 해보고 정하는 걸로+1
2일전380
화생설화 : Blooming, 기록 욕심을 좀 내려놓고+1
2일전333
저주받은 병동, 조용할 때도 괜히 주변 확인+3
3일전426
호랑이 사냥, 나와서도 이야기부터 다시 하게 됨+3
3일전406
13구역 교도소, 마음은 급한데 단서는 차분하게+2
3일전437
시간의 마법사, 장치 반응 보고 괜히 한 번 더 구경+3
3일전442
몬스터 타운, 일행 웃는 얼굴이 더 기억남+3
3일전532
저주받은 병동 버려진 수술실에서 느껴지는 시각적 공포와 불쾌감+3
4일전511
호랑이 사냥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듯한 완벽한 고증과 장엄한 서사+1
4일전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