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방탈출 한줄평 게시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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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TER:10800 한줄평+3N
3시간전24
썸 짧은 감상입니다+1N
6시간전48
락 페스티벌 다녀온 한줄평+3N
9시간전45
작은 악마들 짧게 적어요+2N
12시간전84
카페라떼 한줄평 남겨봅니다N
15시간전91
춘단화 : 봄을 잘라낸 꽃, 잊힌 하루가 궁금해서+1
1일전177
오모테나시, 환대라는 시작을 의식하며 했어요+2
1일전208
만찬, 짧은 소개가 오히려 궁금했어요+1
1일전239
스토커, 제목에서 시작한 예상은 잠시 접어두기
2일전295
우끼끼, 지구로 돌아가겠다는 목표는 확실했어요
2일전346
대×9탈출, 동물원이라는 소재에 마음이 열림+2
2일전385
비밀의 선물, 준비하는 마음으로 들어가니 즐거웠어요+2
2일전354
안녕, 낯선 상황을 먼저 받아들이고 시작+1
2일전363
엑스튜브, 방송하는 사람인 척하니 말이 많아짐+3
2일전359
파리82, 가벼운 여행 기분으로 들어가기
3일전459
더데이, 특별한 날이라는 말에서 시작된 기대+3
3일전457
나이스, 미대생 설정에 괜히 마음이 갔어요+1
3일전470
담력학원, 이름에 웃었다가 제 반응을 확인+1
3일전487
삼남매 이씨 차녀, 같이 웃을 타이밍이 있었어요
3일전489
BACK TO THE SCENE+, 막혔던 부분보다 잘된 흐름이 남음
3일전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