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방탈출 한줄평 게시판 안내
02-0220228
Hanna Is Fired는 팀장 설정만으로 회사 냄새가 납니다N
8시간전58
선과 칠호의 행방불명은 제목부터 동화책 한 장 같았습니다N
11시간전83
회귀는 짧게 끝나는 공테보다 여운이 더 셌습니다+1N
13시간전87
트러블은 판타지 입문용으로 분위기 잡기 좋았습니다N
14시간전92
엄마는 우주인은 제목부터 엉뚱한 맛이 먼저 옵니다N
17시간전111
The Secret Chamber는 저택 미스터리 정석 느낌입니다
1일전157
신비의 베이커리는 둘이 빵집 운영하는 맛이 귀엽습니다
1일전221
띵가띵가는 공부 싫어하는 설정부터 웃겼어요
1일전219
집으로는 단순한 탈출보다 가족 생각이 남았습니다
1일전187
Dead Number는 전화 소리만으로도 분위기가 잡히네요+1
1일전243
부산 실종 사건은 오두막 분위기가 제일 기억납니다
1일전235
맨드레이크의 비밀은 입문자 데려가기 편한 판타지+1
2일전299
환생시험은 호텔 스틱스 설정이 문제랑 잘 붙습니다
2일전340
매직트레인은 어린 시절 판타지 감성으로 가볍게
2일전350
디코이는 문제방 좋아하면 아직도 할 만합니다+1
2일전341
한마음 폐공장은 셋 이상으로 가야 맛이 나네요
2일전386
극은 장면을 천천히 받아들이는 팀이 잘 맞아요
3일전431
문신은 둘이 조용히 몰입할 때 여운이 큽니다
3일전489
초콜릿 팩토리는 밝은 테마 찾을 때 무난합니다+1
3일전499
INSERT COIN은 퍼즐보다 몸이 먼저 반응함
3일전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