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준 인테리어 탑 오브 탑)퇴근길 2인 후기🔪🛗🏠🚾⛏️🪓🛝

작년 4월28일 방탈러분들께 공테를 추천을 많이 받았는데 그 중 가장 추천을 많이 받은 퇴근길을 제 46번째 방탈출로 다녀왔습니다🤍
플레이어
냠지구(본인)
(프로병풍러)78방 istp
개ㅐㅐㅐㅐㅐㅐㅣㅣㅣ그ㅡㅡㅡㅡㅡㄱㄱㄱㄱㄱㄱㄱ쫄➡️싸패탱
이 세상 모든 공포 다 못느낌
하지만 몰입은 또 댕잘함
연출때 찐으로 도파민 터져서 웃음이 절로 나옴(싸패아님)
아싸라 티키타카 힘든데 없으면 아쉬움?
쫄분들 리액션 직관
문제 못품,관찰력 없음이슈
힌트러쉬 해서라도 엔딩은 봐야함
이 세상 모든 공포 방탈출 다 할때까지 달릴 예정🏃♀️
일행분은 저보다 한살 어리셨는데 쫄이시더라구오ㅎㅎ리액션 쥐기노,,,,,
스토리
일단 시놉은 이렇습니당
“이상한 벨소리가 들린다”
인테리어,연출 다 너무 좋았어요!!!그치만 스토리가 살짝 짜쳐서 스토리만큼은 살짝 실망스러웠답니당..저는 마지막 방 전까지는 정말 완벽했어요!
난이도
공식 난이도는 어려움
체감 난이도도 어렵습니당,,,
하지만 힌트충인 저에겐 힌트폰이 있으니까요 허허
인테리어
인테리어 미친 개도랏,,,사실 입장부터 짱꿀잼입니당 입장만 몇번이고 다시 하고싶어용ㅋㅋㅋㅋㅋ입장 후 저희는 감탄을 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여긴 진짜..진짜 그곳이잖아요....
진짜 구라 안치고 친구네랑 98%유사함 내가 방탈출 하러 온지 친구네 놀러간건지 헷갈릴 정도 였습니당..처음 ㅇㅇㅇㅇㅇ부터 ㅇㅇㅇㅇ과 ㅇㅇㅇㅇㅇ까지 진짜 복도식 아파트 그 자체 입니다 어떻게 이렇게까지 똑같이 구현할수가 있냐구요...
인테리어 점수는 만점 드리겠습니당 따당👩⚖️
공포도
일단 공테가 아니기 때문에?그렇게 큰 공포는 없었어요!그치만 일행분,,리액션 최고였구여...특히 ㅇㅇㅇㅇㅇ구간에서 점프하던 그 모습은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그 분 표정을 저만 직관한게 아쉽습니다🥹
저는 그 구간 연출에서 도파민 터져서 웃었는데 일행분이 웃은 제가 더 무섭다고 하셨습니다....ㅠ
연출은 정말 좋았어요!인테리어가 현실 그 자체라서 몰입이 더 잘되더라구요ㅎㅎ
위험?구간이 없기 때문에 쫄팟들도 가능할거같습니당
활동성
활동성은 크진 않지만 쫄분들 이시라면 자체 활동성이 생기실수도...???
제 일행분의 공중부양?처럼 말이죠..
TMI
한 구간?에선 제가?나오는데 직원분..저를 20대라고 해줘서 너무 감사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입장부터 마지막방 직전까지는 정말 완벽하게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당!
근데 마지막 방에서 살짝 짜친게..
꼭 이 스토리로 가야 했을까ㅠㅠ더 재밌는 스토리가 나올수도 있었는데...하며 아주 살짝 실망했어요,,그치만 현실 공포로 가려면 이렇게 가는게 맞는거같구..
아무튼 전체적으로 너무 재밌게 즐기고 왔습니당🫶
추천인원
저는 2인팟으로 갔는데 딱 적당했습니당
2인추천 드려요!
평점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