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지하철을 타고 왔습니다..근데 귀신?들린..)메트로 2인 후기🚇🕵️♂️🕹️🎚️

작년 2월28일 히든시나리오,교생실습,생존자를 같이 플레이한 일행분과 4번째 만남으로 하고온 저의 29방째 테마 메트로입니당🤍
플레이어
(프로병풍러)78방 istp
개ㅐㅐㅐㅐㅐㅐㅣㅣㅣ그ㅡㅡㅡㅡㅡㄱㄱㄱㄱㄱㄱㄱ쫄➡️싸패탱
이 세상 모든 공포 다 못느낌
하지만 몰입은 또 댕잘함
연출때 찐으로 도파민 터져서 웃음이 절로 나옴(싸패아님)
아싸라 티키타카 힘든데 없으면 아쉬움?
쫄분들 리액션 직관
문제 못품,관찰력 없음이슈
힌트러쉬 해서라도 엔딩은 봐야함
이 세상 모든 공포 방탈출 다 할때까지 달릴 예정🏃♀️
일행분은 대화방이 사라지고 닉네임도 기억이 안나네여ㅠㅠ아이유?같은 닉넴이었는데..그분과 같이 플레이하면 이상하게 하나도 무섭지 않고 일행분도 덤덤하셔서 분위기가 굉장히 편안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채팅 두리고 여러번?뵙고 플레이 하였답니다!그분과 또 방탈출 하고싶네여🥹
스토리
-게임 룰-
죽은 자의 물품을 가지고 죽은 장소에서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 않고 기다리고 있으면
죽은 자와 관련된 걸 볼 수 있다.
- 끝내려면 그 원혼이 원하는 부분을 해결해야 함 -
잠이 들기 전, 눈을 뜨고 난 후, 밥을 먹을 때도
운전을 할 때도 항상 그날의 일이 생각 난다.
누가 도대체 그녀에게 그런 일을...
혼자 조사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나는 하지 말아야 될 행동을 해버렸다.
인테리어
미친..!미친미칭 여긴 그냥 지하철인데요?근데 귀신들린ㅋ아니 어떻게 이렇게 전철을 잘 표현하신거죠?오바 조금 보태서 쟈철 한칸 그대로 옮겨놓으셨다.. ㄴㅇㄱ!!!!
난이도
와웅,,쉽진 않더군여..첫 구간부터 힌트 썼어용..문제도 어려운 편이지만 ⭐️관찰력⭐️아주아주 많이 필요합니당
중후반으로 넘어갈수록 저는 일행분께 아무런 도움이 되어주지 못했답니다ㅠ
(사실 처음부터...)
활동성
활동성은 크게 없어요!매장안에 실내화도 있고 아무거나 입으셔도 괜찮을거같습니다!
공포도
두곳?정도 빼곤 조도가 어둡다고 보면 돼요!
장르가 공포?가 아니라 스릴러라 쫄분들도 가능하긴 합니다만 특정 구간들이 되게 신박했어요!
저와 일행분은 무덤덤 했지만 충분히 극쫄분이시라면 무서울수도 있겠어요!????
공포도가 크게 높진 않지만 그래도 쫄팟분들은 3명 이상 플레이해야 원활한 진행이 될수있을거 같네용ㅎㅎ
TMI
이 테마는 신기한게 마지막에 ㅇㅇ을 직접 고를수가 있더라고요!추리력도 상당히 필요로 합니당 여러분은 테마 내에 문제 풀면서 곳곳에 있는 단서?들을 유심히 보면서 추리도 같이 해나가시면 마지막에 아주 유리할겁니당
문제가 (저에겐)어렵긴 하지만 꼭 다른 단서들도 꼭꼭 씹어주시길 바라며..!
저는 일행분도 굉장히 좋았고 테마도 신박해서 아주아주 재밌게 플레이 하고 왔습니당🫶
평점
3.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