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글쓴이날짜조회
죽지않아는 친한 성인끼리 가야 덜 어색합니다
06-308401
우리 집에 왜 왔니는 이사 첫날 설정부터 찝찝합니다+1
06-308315
스포일러는 편한 복장 안 챙기면 후회합니다
06-308340
미스터리 거울의 방은 괜히 거울 볼 때마다 긴장됐습니다+1
06-308081
5관 E열 4번은 무비무드 이름값을 했습니다+1
06-298495
MAYDAY는 우주 구조 요청 분위기가 확실했습니다
06-298511
364일은 규칙을 이해하는 순간부터 재미가 붙었습니다+1
06-298470
무서운 이야기는 모닥불 장면부터 분위기가 잡혀요+1
06-298110
카르마는 짧은 시간 안에 분위기가 선명했습니다
06-298476
추억의 전당포는 아빠 얘기 나올 때 조용해졌습니다+1
06-298601
성지기숙학원 특수교정반은 반복되는 악몽 같았습니다+1
06-288515
사자의 서는 80분을 천천히 채우는 타입이었습니다
06-288494
그레이트월은 의외로 정리력이 필요한 테마였어요+1
06-288833
먹루마블은 배고픈 시간에 하면 더 위험합니다+1
06-288642
SOUL CHASER 실종은 날씨 체크가 먼저였습니다+1
06-288465
IMAGINE은 생각보다 편하게 웃으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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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러브 퀴즈 동아리는 이름보다 문제 비중이 큽니다+1
06-278654
반하셨군요는 구미 여행 중 가볍게 넣기 좋았습니다+1
06-278723
수곡리는 조용하게 생각할 시간이 많았습니다+1
06-278580
백록병원은 화려함보다 병원 추리 분위기로 봤습니다
06-268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