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트(MUST) 장치 비율 미쳤습니다
08-30
6,102
업체이름 : 싸인이스케이프 강남시티점 테마이름 : 머스트(MUST) 테마평점 : 9.4 한줄평 : 자물쇠는 거들 뿐, 엄청난 장치 볼륨과 스케일에 압도되는 웰메이드 SF 테마.
댓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공지방탈출 한줄평 게시판 안내
02-0227914
셜록 죽음의 전화, 앞서 생각하던 가설을 다시 점검+2N
2시간전15
AMEN, 좋아도 연달아 하기는 부담이었어요+2N
5시간전33
달 : 기억의 조각, 서둘러 감정까지 정리할 필요는 없네요+2N
8시간전59
난쟁이의 장난, 작은 성취를 챙기니 더 즐거웠음N
11시간전61
투투 어드벤쳐, 이름 불러가며 놀던 한 판N
13시간전80
響 : 향, 당분간은 밝은 장르도 섞으려고요
1일전155
그카지말라캤자나, 제 반응을 친구가 먼저 알아챔+1
1일전176
NOSTALGIA VISTA, 바로 한마디로 정리하기 어려웠어요+3
1일전217
LET’S PLAY TOGETHER,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니 편했음+3
1일전183
머니머니패키지, 제 고정관념을 한 번 풀고+3
1일전229
사라진 보물 : 대저택의 비밀, 목표가 있어 더 집중
2일전305
월야애담, 혼자 급해지지 않으니 흐름이 보였어요
2일전277
WANNA GO HOME, 중간보다 끝에서 만족도가 올라감
2일전274
3일, 질문이 남으면 다시 근거를 보고
2일전342
삐릿-뽀, 끝난 뒤에야 아쉬운 풀이가 생각남+3
2일전363
검은 운명의 밤, 제목만으로 정한 인상과는 달랐어요+2
3일전462
꿈의 공장, 머릿속에서 먼저 정한 전개를 내려놓음+2
3일전450
엔제리오, 머리보다 입이 먼저 반응한 순간들+2
3일전487
And I met E, 현실적인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3
3일전482
살랑살랑연구소, 쉬었다 돌아온 첫 판+3
4일전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