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은 미스터리 좋아하는 팀이면 후보 가능
05-14
12,045
업체이름 : 콜드케이스
테마이름 : 바티칸(2호점)
테마평점 : 보류
한줄평 : 종교 미스터리 느낌을 좋아하는 팀이면 제목만으로도 체크할 만한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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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글쓴이날짜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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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19218
대체 불가능한 인생은 잔잔하게 몰입하기 좋았어요N
3분전1
신비로운 직원생활은 자물쇠 좋아하면 더 재밌을 듯N
1시간전13
홍주는 마지막에 추리 정리하는 맛이 있네요N
3시간전34
베이커가의 유령은 정선 여행 중 넣기 괜찮았어요N
6시간전50
생명의 서는 잠입 설정이 딱 이해돼서 진행이 편했어요+1N
9시간전68
TIENTANG CITY는 공간 구경만 해도 시간이 빠릅니다N
22시간전132
CRACK은 SF 설정 따라가는 맛이 괜찮았어요+1
1일전157
야수의 성은 동화 분위기로 무난하게 즐김
1일전161
라미 두개의 보물은 귀엽고 모험 느낌 확실해요+1
1일전169
연애의 목적 친구끼리 가도 웃기게 할 만함
1일전202
기억을 잃은 자들은 분위기와 스토리가 잘 맞았어요+1
1일전212
미생은 완벽한 해결보다 서로의 일을 알아보는 순간이 더 따뜻했습니다+2
1일전263
의문의 동창회는 기억이 정확한 친구보다 기억을 의심한 친구가 빛났습니다+1
1일전293
최부장의 비밀은 회의실에서 가장 말이 적던 사람이 핵심을 정리하게 했습니다+2
2일전286
이도 와이너리는 향을 상상하는 순간부터 방 안의 시간이 천천히 흘렀습니다+1
2일전269
스토커는 뒤를 확인하는 습관이 마지막까지 사라지지 않게 했습니다+2
2일전299
오리엔탈 특급열차 살인사건은 진술보다 서로의 표정을 읽는 시간이었습니다+1
2일전336
뱃사람의 별은 목적지보다 함께 항로를 정하는 시간이 오래 남았습니다+2
2일전340
옛날옛날에는 이야기꾼 한 명이 팀 분위기를 다 만들었습니다+1
3일전527
커튼콜은 박수 칠 타이밍까지 서로 눈치를 보게 했습니다+1
3일전5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