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출 한줄평

뱃사람의 별은 끝나고 조용해짐

1시간전
8

업체이름 : 단편선 성수

테마이름 : dps006: 뱃사람의 별

테마평점 : 5/5

한줄평 : 큰 사건을 휙휙 넘기는 테마보다 문장 하나씩 곱씹는 취향이면 천천히 빠져들 만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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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10436
뱃사람의 별은 끝나고 조용해짐+1N
1시간전9
MST 엔터는 역할 나누면 더 재밌음N
3시간전31
마션은 우주 컨셉 기대하면 무난
1일전133
비공식수사는 각 잡고 가야 하는 쪽+1
1일전141
170cm즈음에는 둘이 조용히 가면 좋음
1일전183
신데렐라는 잠실에서 무난하게 채우기 좋은 편
1일전268
고대박물관의 비밀은 탐험물 좋아하면 아직 괜찮음
1일전260
소서러는 강남에서 부담 적은 판타지 쪽
1일전247
선물은 가볍게 넣기 좋은 홍대 한 방+1
2일전287
RETURN은 감정선 따라가는 팀이면 잘 맞음
2일전283
아마존의 잃어버린 도시는 탐험감이 좋았음+1
2일전414
타이타닉은 제목 보고 기대한 분위기가 있었음
2일전402
And I met E는 색다른 판타지 쪽으로 기억남+1
2일전408
비틀 배틀은 몸도 머리도 살짝 쓰는 쪽+1
2일전413
비공식 수사는 일반 방탈출이랑 결이 다름+1
3일전450
둡두의정석은 입문서 느낌이 확실하네요
3일전411
쇼쿠진은 쫄팟이면 미리 합의 필요+2
3일전501
잔향은 분위기 잡는 힘이 좋았음
3일전507
생존자는 팀원 성향 맞으면 더 재밌음+2
3일전529
Buddy는 공포보다 색감이 먼저 기억남
4일전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