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출 한줄평

영안실 시체 닦는 느낌의 서늘한 찐공포

09-13
7,015

업체이름 : 상상의문 수원점

테마이름 : 영안실

테마평점 : 9.0

한줄평 : 공간 자체가 주는 차갑고 찝찝한 분위기가 사람 미치게 만듦. 쫄보들은 입장 전 기저귀 필수.

댓글

공지방탈출 한줄평 게시판 안내
02-0230904
해커 역할보다 제 정리가 더 급했어요+2N
1시간전5
마지막까지 잘 따라가고 싶었던 날+2N
4시간전29
제 생각도 조금씩 섞여 있었네요+3N
7시간전62
짧은 제목인데 마음의 준비는 길었어요+1N
11시간전62
제 반응까지 짧게 남겨둡니다+2N
13시간전81
초대장을 받은 마녀 지망생 기분으로+3
1일전160
말을 건네는 이름이라 골라봤어요
1일전130
제목의 인상만 믿고 가지는 않았어요
1일전186
친구와 부담 없이 고른 코믹 한 판+2
1일전169
제 상상 속 탐험가와는 조금 달랐어요+3
1일전195
단숨에 설명하기보다는 짧게 남깁니다
1일전161
저택 소개를 읽자마자 가격부터 의심했네요+1
2일전304
생각을 돌려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2일전274
제목을 말할 때마다 설명을 덧붙였네요
2일전296
짧은 질문에 끌려 골랐습니다+1
2일전343
제 추측을 말하기 전에 한 번 더 봤어요+3
2일전309
나가고 싶다는 목표는 확실했어요+2
2일전359
마지막이라는 제목에 마음이 먼저 갔어요
3일전466
요원 시험에 제 각오도 얹어봤습니다+3
3일전432
화려한 순간 다음이 궁금했어요+1
3일전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