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출 한줄평

플래시는 둘이 조용히 보는 공포에 가까웠어요

06-29
6,190

업체이름 : 황금열쇠 건대유토피아호점 테마이름 : fl[ae]sh (플래시) 테마평점 : 3.5/5 한줄평 : 활동량은 적지만 호러 분위기가 은근히 이어져 둘이 서로 앞장서기를 미루며 차분히 단서를 보게 되는 테마였습니다

댓글

공지방탈출 한줄평 게시판 안내
02-0219368
수곡리는 역사 배경 좋아하면 더 재밌게 들어가네요N
3시간전31
어둠의 마법은 설정 이해가 빨라서 편했어요+1N
5시간전48
대체 불가능한 인생은 잔잔하게 몰입하기 좋았어요+1
1일전162
신비로운 직원생활은 자물쇠 좋아하면 더 재밌을 듯
1일전169
홍주는 마지막에 추리 정리하는 맛이 있네요
1일전172
베이커가의 유령은 정선 여행 중 넣기 괜찮았어요
1일전183
생명의 서는 잠입 설정이 딱 이해돼서 진행이 편했어요+1
1일전214
TIENTANG CITY는 공간 구경만 해도 시간이 빠릅니다
2일전308
CRACK은 SF 설정 따라가는 맛이 괜찮았어요+1
2일전311
야수의 성은 동화 분위기로 무난하게 즐김
2일전326
라미 두개의 보물은 귀엽고 모험 느낌 확실해요+1
2일전310
연애의 목적 친구끼리 가도 웃기게 할 만함
2일전348
기억을 잃은 자들은 분위기와 스토리가 잘 맞았어요+1
2일전364
미생은 완벽한 해결보다 서로의 일을 알아보는 순간이 더 따뜻했습니다+2
2일전413
의문의 동창회는 기억이 정확한 친구보다 기억을 의심한 친구가 빛났습니다+1
3일전457
최부장의 비밀은 회의실에서 가장 말이 적던 사람이 핵심을 정리하게 했습니다+2
3일전445
이도 와이너리는 향을 상상하는 순간부터 방 안의 시간이 천천히 흘렀습니다+1
3일전424
스토커는 뒤를 확인하는 습관이 마지막까지 사라지지 않게 했습니다+2
3일전453
오리엔탈 특급열차 살인사건은 진술보다 서로의 표정을 읽는 시간이었습니다+1
3일전491
뱃사람의 별은 목적지보다 함께 항로를 정하는 시간이 오래 남았습니다+2
3일전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