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출 한줄평 게시판 안내
02-02
27,991
안녕하세요.
방팟입니다.
방탈출 한줄평 게시판은 후기를 쓰기에는 너무 길지만 짧고 굵게 내가 다녀온 방탈출에 대해 한줄로 평을 해주는 게시판입니다.
해당 테마를 가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센스있는 한줄평 기대할게요.
감사합니다.
댓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공지방탈출 한줄평 게시판 안내
02-0227991
alone은 조용한 둘이 가야 분위기가 잘 맞았습니다
08-059491
뮤직팩토리는 음악 구출보다 문제 분배가 먼저였습니다+1
08-049564
삼덕반점은 메뉴판도 그냥 지나치기 어려웠습니다
08-049441
지옥의 배달부는 된장국 하나로 사명이 생겼습니다+1
08-049514
나를 찾아줘는 친구끼리 가도 별 이야기로 보기 좋았습니다+1
08-049759
라스트 갬블은 포커 누명 설정이 명확했습니다
08-049527
뮤직팩토리는 음악 구출보다 문제 분배가 먼저였습니다+1
08-039747
삼덕반점은 메뉴판도 그냥 지나치기 어려웠습니다
08-039732
지옥의 배달부는 된장국 하나로 사명이 생겼습니다+1
08-039820
수상한 미술관은 새벽 잠입 목표가 선명했습니다
08-039906
나를 찾아줘는 친구끼리 가도 별 이야기로 보기 좋았습니다+1
08-039850
라스트 갬블은 포커 누명 설정이 명확했습니다
08-039419
죽음의 GP507은 땅굴 탈출 목표가 선명했습니다+1
08-029643
사라진 백마교도는 둘이 기록하며 풀기 좋았습니다+1
08-029857
죽음의 신은 네 명의 호흡이 중요한 드라마였습니다
08-029826
귀빈은 조용한 초가집이 더 무서웠습니다+1
08-029757
슬리데린은 팬과 비팬 둘이 가도 합이 좋았습니다
08-029829
더미러는 가장 가까운 사람을 의심하게 했습니다+1
08-019907
포가든 킹덤은 정직한 왕국 탐험이었습니다
08-019993
탐정 in New York은 정통 누명 수사물 느낌이었습니다+1
08-01100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