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글쓴이날짜조회
공지방탈출 한줄평 게시판 안내
02-0221520
연 그날의 기억은 야외 동선까지 감안해야 합니다
07-087087
노이즈는 제목처럼 거슬리는 긴장감이 있습니다+1
07-077208
전당포 조필두는 입문자에게 주도권 주기 좋습니다
07-077099
EXPRESS는 짧게 치고 빠지는 맛+1
07-077279
호러맨스는 무섭다기보다 묘하게 웃겼습니다
07-077426
혼숨 리마스터는 이름값부터 무섭습니다
07-067519
요원들은 들어라는 팀플이 깔끔해야 좋습니다+1
07-067377
삼남매 이씨 차녀는 시트콤처럼 보기 좋았습니다
07-067165
두근두근 러브 대작전은 친구끼리 가도 웃깁니다+1
07-067441
루머는 편지 한 통에서 시작되는 찝찝함이 좋았어요
07-067208
부활은 여행 전날 설정이 의외로 귀엽습니다
07-057531
더 케이지는 드라마와 추리 사이의 차분함
07-057649
미스테리 동호회 정신병원편은 정직하게 무섭습니다+1
07-057689
기담정은 구작 감성으로 보는 공포
07-057476
검은집은 둘이 조용히 긴장하는 공포+1
07-057739
서울만 가면 된다는 지방 친구끼리 가면 더 웃겨요
07-057656
내 부인이 사라졌어요는 탐정놀이로 가볍게+1
07-047525
미스터방은 상황극 좋아하는 팀에게 편했습니다
07-047590
이층 복도 끝 화장실은 제목부터 찝찝합니다+1
07-047633
A GENTLE MONDAY는 월요일 감성 좋아하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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