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출 한줄평

방탈출 한줄평 게시판 안내

02-02
21,478

안녕하세요.

방팟입니다.

 

방탈출 한줄평 게시판은 후기를 쓰기에는 너무 길지만 짧고 굵게 내가 다녀온 방탈출에 대해 한줄로 평을 해주는 게시판입니다.

해당 테마를 가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센스있는 한줄평 기대할게요.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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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1478
내 부인이 사라졌어요 탐정단 회계부터 봄+2
08-063318
연애의 목적 친구랑 가면 이런 꼴 납니다+1
08-063295
Lost & Found 갔다가 제 체력도 분실 처리됨 ㅋㅋ+1
08-063290
육향찻집은 조용한 대기부터 분위기가 시작됐습니다+1
08-053361
이건 계획에 없었는디는 망한 작전이 제일 웃겼습니다
08-053287
괴록은 어린이 방송국 기록이 서늘하게 남았습니다+1
08-053240
alone은 조용한 둘이 가야 분위기가 잘 맞았습니다
08-053419
뮤직팩토리는 음악 구출보다 문제 분배가 먼저였습니다+1
08-043458
삼덕반점은 메뉴판도 그냥 지나치기 어려웠습니다
08-043377
지옥의 배달부는 된장국 하나로 사명이 생겼습니다+1
08-043493
나를 찾아줘는 친구끼리 가도 별 이야기로 보기 좋았습니다+1
08-043536
라스트 갬블은 포커 누명 설정이 명확했습니다
08-043369
뮤직팩토리는 음악 구출보다 문제 분배가 먼저였습니다+1
08-033655
삼덕반점은 메뉴판도 그냥 지나치기 어려웠습니다
08-033533
지옥의 배달부는 된장국 하나로 사명이 생겼습니다+1
08-033605
수상한 미술관은 새벽 잠입 목표가 선명했습니다
08-033658
나를 찾아줘는 친구끼리 가도 별 이야기로 보기 좋았습니다+1
08-033674
라스트 갬블은 포커 누명 설정이 명확했습니다
08-033588
죽음의 GP507은 땅굴 탈출 목표가 선명했습니다+1
08-023612
사라진 백마교도는 둘이 기록하며 풀기 좋았습니다+1
08-023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