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출 한줄평 게시판 안내
02-02
21,472
안녕하세요.
방팟입니다.
방탈출 한줄평 게시판은 후기를 쓰기에는 너무 길지만 짧고 굵게 내가 다녀온 방탈출에 대해 한줄로 평을 해주는 게시판입니다.
해당 테마를 가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센스있는 한줄평 기대할게요.
감사합니다.
댓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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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1472
내 부인이 사라졌어요 탐정단 회계부터 봄+2
08-063308
연애의 목적 친구랑 가면 이런 꼴 납니다+1
08-063285
Lost & Found 갔다가 제 체력도 분실 처리됨 ㅋㅋ+1
08-063281
육향찻집은 조용한 대기부터 분위기가 시작됐습니다+1
08-053356
이건 계획에 없었는디는 망한 작전이 제일 웃겼습니다
08-053281
괴록은 어린이 방송국 기록이 서늘하게 남았습니다+1
08-053238
alone은 조용한 둘이 가야 분위기가 잘 맞았습니다
08-053414
뮤직팩토리는 음악 구출보다 문제 분배가 먼저였습니다+1
08-043456
삼덕반점은 메뉴판도 그냥 지나치기 어려웠습니다
08-043369
지옥의 배달부는 된장국 하나로 사명이 생겼습니다+1
08-043484
나를 찾아줘는 친구끼리 가도 별 이야기로 보기 좋았습니다+1
08-043534
라스트 갬블은 포커 누명 설정이 명확했습니다
08-043363
뮤직팩토리는 음악 구출보다 문제 분배가 먼저였습니다+1
08-033649
삼덕반점은 메뉴판도 그냥 지나치기 어려웠습니다
08-033532
지옥의 배달부는 된장국 하나로 사명이 생겼습니다+1
08-033604
수상한 미술관은 새벽 잠입 목표가 선명했습니다
08-033657
나를 찾아줘는 친구끼리 가도 별 이야기로 보기 좋았습니다+1
08-033664
라스트 갬블은 포커 누명 설정이 명확했습니다
08-033578
죽음의 GP507은 땅굴 탈출 목표가 선명했습니다+1
08-023605
사라진 백마교도는 둘이 기록하며 풀기 좋았습니다+1
08-023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