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는 가볍게 데려가기 좋았음
06-02
12,061
업체이름 : 무비이스케이프 동탄 남광장점
테마이름 : 코코
테마평점 : 4/5
한줄평 : 분위기가 부담스럽지 않고 같이 간 사람이 처음이어도 설명하기 쉬운 흐름이라 편했습니다
댓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공지방탈출 한줄평 게시판 안내
02-0221675
파커4 자물쇠 따는 기계가 된 기분+2
1일전199
머스트(MUST) 장치 비율 미쳤습니다+2
1일전157
홈타운 스릴러 연출의 정석을 보여주네요+2
1일전210
화이트룸 문제방의 진수를 맛봤습니다+2
1일전228
B아파트 13동 1313호 낯선 공포감
2일전301
랑슈 뷰티살롱 스토리텔링 최고+2
2일전338
뽀득뽀득 귀여움에 속지 마세요+2
2일전311
MST 엔터테인먼트 활동성 스케일 미쳤음+2
2일전342
살랑살랑 연구소 자본주의 꽃밭길 강추+2
2일전374
지구별 잉카 인디아나존스 찍고 왔습니다 ㅋㅋ+3
3일전486
낙화는 끝난 뒤 장면이 천천히 돌아옵니다+2
4일전582
HOUNDRED는 팀 색깔이 또렷해지는 테마+2
4일전658
PIG은 말 맞추는 재미가 컸어요+1
4일전643
JACK IN THE SHOW 무대 체질 아닌 저도 신났어요
5일전661
정육각형은 손이 바빠서 더 즐거웠습니다+2
5일전717
쇼쿠진은 리듬이 끊기지 않았어요+2
5일전684
비밀의 가족 묘하게 마음에 남는 한줄+2
5일전796
호렵은 제목만큼 기세가 좋았습니다
5일전772
육향찻집 끝나고 차 한잔이 생각났어요+1
5일전759
1982 그날의 사진사는 오래된 사진 한 장처럼 남았습니다
6일전8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