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글

요즘은 취미 쉬는 날도 좀 필요하네요N
6시간전30
초대장 받고 찾아간 장난감 회사+2N
7시간전56
부산에서 스파이 흉내 좀 내고 왔습니다+3N
8시간전46
친구한테 방탈출 장르 맞히기 시켰다가 졌습니다N
8시간전45
감옥에선 나갈 생각밖에 안 했어요+1N
9시간전69
가볍게 골랐는데 집에 와서도 생각이 이어졌어요N
9시간전39
답 찾았을 때 칭찬이 너무 구체적이라 웃겼어요N
10시간전57
슈퍼 엔지니어 하고 온 날의 짧은 기록+1N
10시간전57
호텔 손님인 척하는 건 잠깐이었네요ㅋㅋN
11시간전66
작은 가방으로 나갔다가 친구 짐꾼 됨N
11시간전52
오르골은 제 예상이 좀 앞서갔네요+2N
12시간전71
침착한 척하던 시간이 제일 길었습니다N
13시간전82
추리 소설 읽다가 범인 후보에 친구를 넣었어요+1N
14시간전66
스티브 짧게 적어두고 갑니다+1N
15시간전97
구경할 땐 괜찮았는데 제가 반응하려니 굳었어요N
16시간전90
부동산 하는 친구는 방탈출도 다르게 보네요+1N
17시간전107
반복되는 하루에 제가 끼어들어봤어요+2N
18시간전110
왜 이제 했나 싶다가도 지금 해서 좋네요+3N
19시간전111
우리 오늘 힌트라는 말 안 쓰기로 했잖아ㅋㅋ+3N
20시간전105
방탈출 다음 날 생각나면 일단 메일인 줄 알아요
1일전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