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출 한줄평

방탈출 한줄평 게시판 안내

02-02
21,472

안녕하세요.

방팟입니다.

 

방탈출 한줄평 게시판은 후기를 쓰기에는 너무 길지만 짧고 굵게 내가 다녀온 방탈출에 대해 한줄로 평을 해주는 게시판입니다.

해당 테마를 가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센스있는 한줄평 기대할게요.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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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신은 네 명의 호흡이 중요한 드라마였습니다
08-023724
귀빈은 조용한 초가집이 더 무서웠습니다+1
08-023691
슬리데린은 팬과 비팬 둘이 가도 합이 좋았습니다
08-023754
더미러는 가장 가까운 사람을 의심하게 했습니다+1
08-013825
포가든 킹덤은 정직한 왕국 탐험이었습니다
08-013794
탐정 in New York은 정통 누명 수사물 느낌이었습니다+1
08-013974
출근길은 직장인 둘이 가면 제목부터 현실적이었습니다+1
08-013827
디핵스는 암호 푸는 팀워크가 잘 맞았습니다
08-013931
하씨 심부름센터는 친구 모임에 편한 액션형+1
07-313994
피노키오 대탈출은 동화 아는 둘에게 무난했습니다
07-313920
전기톱 살인사건은 소재부터 취향 확인이 필요했습니다+1
07-314075
오메가는 세 명이나 네 명이 체력 남을 때 추천
07-313934
비밀의 가족은 옆집 소음부터 현실적으로 무서웠습니다+1
07-314035
고백은 체력 남은 세 명이나 네 명에게 추천
07-313915
파리82는 친구끼리 가볍게 웃기 좋은 72분이었습니다
07-304144
FILM BY STEVE는 둘이 기억 금고를 뒤지는 맛이 좋았습니다+1
07-304044
LAST는 체력 남았을 때 해야 마지막 시험이 살아납니다
07-304035
DELETE는 장면을 빨리 넘기지 않는 편이 좋았습니다+1
07-304181
과학실 살인사건은 공포와 문제를 같이 버텨야 했습니다
07-304125
수취인초대는 날짜가 지날수록 압박이 커졌습니다
07-294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