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출 한줄평

뱃사람의 별은 끝나고 조용해짐

06-07
1,674

업체이름 : 단편선 성수

테마이름 : dps006: 뱃사람의 별

테마평점 : 5/5

한줄평 : 큰 사건을 휙휙 넘기는 테마보다 문장 하나씩 곱씹는 취향이면 천천히 빠져들 만합니다

댓글

공지방탈출 한줄평 게시판 안내
02-0212043
뱃사람의 별은 끝나고 조용해짐+1
06-071675
MST 엔터는 역할 나누면 더 재밌음
06-071720
마션은 우주 컨셉 기대하면 무난
06-061749
비공식수사는 각 잡고 가야 하는 쪽+1
06-061851
170cm즈음에는 둘이 조용히 가면 좋음
06-061816
신데렐라는 잠실에서 무난하게 채우기 좋은 편
06-051952
고대박물관의 비밀은 탐험물 좋아하면 아직 괜찮음
06-051804
소서러는 강남에서 부담 적은 판타지 쪽
06-051911
선물은 가볍게 넣기 좋은 홍대 한 방+1
06-051931
RETURN은 감정선 따라가는 팀이면 잘 맞음
06-051893
아마존의 잃어버린 도시는 탐험감이 좋았음+1
06-042019
타이타닉은 제목 보고 기대한 분위기가 있었음
06-042100
And I met E는 색다른 판타지 쪽으로 기억남+1
06-042042
비틀 배틀은 몸도 머리도 살짝 쓰는 쪽+1
06-042018
비공식 수사는 일반 방탈출이랑 결이 다름+1
06-042098
둡두의정석은 입문서 느낌이 확실하네요
06-042040
쇼쿠진은 쫄팟이면 미리 합의 필요+2
06-032139
잔향은 분위기 잡는 힘이 좋았음
06-032208
생존자는 팀원 성향 맞으면 더 재밌음+2
06-032171
Buddy는 공포보다 색감이 먼저 기억남
06-032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