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몫의 행운은 일행이 챙겨줬네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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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이름 : 도어이스케이프 신논현 레드점 테마이름 : LUCKY 테마평점 : 8.4 한줄평 : 제가 놓친 말을 친구가 기억해줬고 친구가 망설일 때는 제가 먼저 의견을 냈어요. 혼자 잘한 장면보다 빈 곳을 서로 메워준 순간들이 남아서, 같이 오길 잘했다는 기분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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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30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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