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효과는 생각보다 손보다 귀가 바빴습니다+2
05-2412120
코드케이 도둑들 다녀온 분들 공감하실 듯
05-2411985
미씽 스노우맨 후기 적어봅니다+2
05-2412084
비밀의 모험, 어두운 거 괜찮으면 추천
05-2412278
잔향은 잔잔한데 묘하게 남네요+1
05-2412147
피노키오 후기 - 공포 초보 기준+2
05-2412231
LOST KINGDOM 하고 왔는데 스케일 취향저격+1
05-2412094
비트포비아 3일 후기 남깁니다
05-2412173
제로월드 블랙 제로, 팀원 합이 진짜 중요했습니다+1
05-2411987
제로월드 DONE 하고 나오니 손에 땀났네요+2
05-2312237
아뜰리에는 후기에서 뭘 봐야 덜 실패할까요+2
05-2312350
잔향은 후기 볼 때 어떤 포인트를 봐야 할까요+1
05-2312281
The Secret Chamber는 초반 몰입이 관건일 듯+1
05-2112667
NOT FOUND처럼 긴 테마는 체력 분배부터 봐야겠어요
05-2112422
기밀벙커 SECTOR 6 예약 전 체크해둔 것
05-2112374
악마와 싸우는 자 정보 읽고 고민 중+1
05-2012477
몬스터 하우스 후보로 보면서 적어둔 점+1
05-2012650
편지 후기들 읽다가 느낀 점+1
05-1912831
STAGE 정보 찾아보며 정리한 느낌+1
05-1912802
비공개모드 후기 찾아보다가 메모해둔 점+1
05-1912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