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출 한줄평

방탈출 한줄평 게시판 안내

02-02
27,997

안녕하세요.

방팟입니다.

 

방탈출 한줄평 게시판은 후기를 쓰기에는 너무 길지만 짧고 굵게 내가 다녀온 방탈출에 대해 한줄로 평을 해주는 게시판입니다.

해당 테마를 가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센스있는 한줄평 기대할게요.

감사합니다.

댓글

공지방탈출 한줄평 게시판 안내
02-0227997
출근길은 직장인 둘이 가면 제목부터 현실적이었습니다+1
08-019982
디핵스는 암호 푸는 팀워크가 잘 맞았습니다
08-0110162
하씨 심부름센터는 친구 모임에 편한 액션형+1
07-3110055
피노키오 대탈출은 동화 아는 둘에게 무난했습니다
07-319967
전기톱 살인사건은 소재부터 취향 확인이 필요했습니다+1
07-3110139
오메가는 세 명이나 네 명이 체력 남을 때 추천
07-3110014
비밀의 가족은 옆집 소음부터 현실적으로 무서웠습니다+1
07-3110241
고백은 체력 남은 세 명이나 네 명에게 추천
07-319981
파리82는 친구끼리 가볍게 웃기 좋은 72분이었습니다
07-3010344
FILM BY STEVE는 둘이 기억 금고를 뒤지는 맛이 좋았습니다+1
07-3010355
LAST는 체력 남았을 때 해야 마지막 시험이 살아납니다
07-3010102
DELETE는 장면을 빨리 넘기지 않는 편이 좋았습니다+1
07-3010274
과학실 살인사건은 공포와 문제를 같이 버텨야 했습니다
07-3010133
수취인초대는 날짜가 지날수록 압박이 커졌습니다
07-2910288
광산 터널은 광물을 챙기는 목표가 분명했습니다+1
07-2910519
충무공 이순신은 둘이 해전 임무에 몰입하기 좋았습니다+1
07-2910390
셔플월드는 둘이 게임 속 용사가 되기 좋았습니다+1
07-2910258
수용소는 정직한 역사 자물쇠형이었습니다
07-2910593
둘이라면은 라면집 살리기 설정이 편했습니다
07-2910374
비밀의 장난감가게는 귀여움만 믿으면 안 됩니다+1
07-2810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