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효과는 생각보다 손보다 귀가 바빴습니다+2
6일전938
코드케이 도둑들 다녀온 분들 공감하실 듯
6일전841
미씽 스노우맨 후기 적어봅니다+2
7일전927
비밀의 모험, 어두운 거 괜찮으면 추천
7일전882
잔향은 잔잔한데 묘하게 남네요+1
7일전1020
피노키오 후기 - 공포 초보 기준+2
7일전1018
LOST KINGDOM 하고 왔는데 스케일 취향저격+1
7일전910
비트포비아 3일 후기 남깁니다
7일전1013
제로월드 블랙 제로, 팀원 합이 진짜 중요했습니다+1
7일전990
제로월드 DONE 하고 나오니 손에 땀났네요+2
7일전949
아뜰리에는 후기에서 뭘 봐야 덜 실패할까요+2
05-231117
잔향은 후기 볼 때 어떤 포인트를 봐야 할까요+1
05-231160
The Secret Chamber는 초반 몰입이 관건일 듯+1
05-211363
NOT FOUND처럼 긴 테마는 체력 분배부터 봐야겠어요
05-211397
기밀벙커 SECTOR 6 예약 전 체크해둔 것
05-211395
악마와 싸우는 자 정보 읽고 고민 중+1
05-201503
몬스터 하우스 후보로 보면서 적어둔 점+1
05-201476
편지 후기들 읽다가 느낀 점+1
05-191615
STAGE 정보 찾아보며 정리한 느낌+1
05-191612
비공개모드 후기 찾아보다가 메모해둔 점+1
05-19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