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글쓴이날짜조회
어계인씨는 짧은 시간 남았을 때 넣기 좋았습니다+1
07-041635
별점테러 짜장나요는 제목처럼 가볍게 웃기 좋았습니다+1
07-031530
PC방 가는 길은 제목보다 문제 압박이 있었습니다
07-031627
OverTime은 퇴근 못 하는 사람끼리 웃으면서 했습니다+1
07-031623
knock knock은 집 안에서 차분히 풀리는 감성 쪽
07-031644
빠삐용은 장치 위주라 둘이 호흡을 맞춰야 했습니다+1
07-031725
주마등은 끝나고 나서 제목이 더 와닿았습니다
07-021768
중년의 고독한방탈러 김베르의 방탈출 후기 - 1
07-021791
테마 팩토리는 장치 구경하는 재미가 먼저였습니다+1
07-021803
귀신이 산다는 제목 그대로 집 공포가 편하지 않습니다+1
07-011816
구룡 잠들지 않는 도시는 공간 구경이 먼저였습니다
07-011899
미스터리는 이름이 너무 정직해서 오히려 집중했습니다+1
07-011892
우리 아빠는 예약 전에 소재 확인하고 가길 추천합니다+2
07-011928
몽은 장치 반응을 보며 분위기에 잠기는 쪽
07-011888
JACK IN THE SHOW는 혼방도 가능해서 더 신선했습니다+1
07-011832
복도끝은 끝을 보러 가는 길 자체가 무서웠습니다+1
06-302047
범계 산군토벌기는 복장 안내를 괜히 하는 게 아니네요+1
06-301942
죽지않아는 친한 성인끼리 가야 덜 어색합니다
06-302099
우리 집에 왜 왔니는 이사 첫날 설정부터 찝찝합니다+1
06-302022
스포일러는 편한 복장 안 챙기면 후회합니다
06-3020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