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박씨네 라면가게는 소재가 일단 맛있음
06-1218698
극한탈출은 진짜 장치 체감 큰 편인가요+2
06-1218380
추적은 수사물 좋아하면 안정적입니다+1
06-1218189
연애편지는 감정선 타면 더 좋음+1
06-1218423
블랙리스트 장치방 느낌 강한가요+1
06-1218187
암살 다녀왔는데 역사물 좋아하면 괜찮네요+2
06-1218124
할머니는 마법사 생각보다 편하게 웃김
06-1218231
포항 크리스마스 테마 해보신 분 계신가요+1
06-1218284
향수 공포삭제 버전은 얼마나 순해지나요+1
06-1118334
오메가는 건대에서 강한 공포 찾을 때+2
06-1118457
마법사의 세계는 가볍게 판타지 찍먹
06-1118453
기억상실 난이도 5 표시 믿어도 되나요+2
06-1118012
혼 원혼의 저주는 옛날 공포방 감성+1
06-1118255
괴담수집가는 무서운 얘기 모으는 느낌
06-1118847
클로젯 2인 고정으로 봐도 될까요+2
06-1118353
창귀는 제목부터 이미 방향이 확실함
06-1118377
학교 분신사바는 짧게 몰입시키는 타입+2
06-1118408
탐정의방 NOT FOUND는 머더미스터리 쪽인가요+1
06-1118291
퍼펫플레이 홍대 방탈출 옵저버 이벤트 시작
06-1118572
어비스는 2인 집중방 느낌이 강했음+2
06-11183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