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글

옥탑방 신사는 조용히 흔적을 따라가기 좋았습니다+1
07-2612342
REC는 화면 하나도 그냥 넘기기 어렵더라고요
07-2612419
SHIFT 고쿄의 하루 100분 활동형이면 체력 많이 필요할까요+2
07-2612079
타임키퍼는 둘이 시간 관리 역할을 나누기 좋았습니다
07-2612272
산장으로의 초대는 친구끼리 가니 괜히 서로 의심하게 됩니다+1
07-2612175
극탱 셋은 공포방에서 틀렸고 장치방에서 맞았다|홍대 쇼룸404 ‘블랙홀’ 후기
07-2612232
이 소리 저만 들리나요 둘이 가면 분위기 잘 살까요+2
07-2512166
홍연 친구끼리 가도 사극 감성 잘 살까요
07-2512255
빈집은 생활 공간 스릴러라 현실감이 컸습니다+1
07-2512570
실종은 활동량보다 분위기가 체력을 더 뺍니다+1
07-2512162
랑슈 뷰티연구소 엄마랑 가도 괜찮을까요+1
07-2512225
프로젝트 루나는 밝은 동화 감성으로 보기 좋았습니다
07-2512764
1980 레트로게임룸은 아버지가 제일 신났습니다+1
07-2512337
착한사람 공포 입문 친구에게 너무 세지는 않을까요+2
07-2512142
락인블랙은 문제파 둘에게 깔끔한 미션형+1
07-2512426
회귀는 문제보다 어린 시절 이야기가 오래 남았습니다
07-2512137
다이얼 극쫄 둘이면 셋을 구하는 게 맞겠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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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령술은 공포보다 미스터리 쪽으로 차분했습니다
07-2512410
디스트로이드는 로봇 규칙을 의심하는 맛이 좋았습니다+1
07-2512414
퍼펫플레이 내향인 셋도 배우님과 잘 놀 수 있을까요+2
07-2512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