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BAD ROB BAD는 활동성 보고 마음 단단히 먹어야 합니다+1
07-0615067
둡두의 정석 개념편 문제파한테 진짜 개념서 느낌인가요+1
07-0614894
요원들은 들어라는 팀플이 깔끔해야 좋습니다+1
07-0615092
MUST는 둘이 조용히 움직이다가 묘하게 바빠집니다
07-0615271
이중간첩 리철준은 범죄물 초보도 이해하기 쉬운가요+2
07-0614858
삼남매 이씨 차녀는 시트콤처럼 보기 좋았습니다
07-0614846
썬 오브 비치는 제목과 달리 힘 빼고 하기 좋았어요+1
07-0614693
나의 계획은 둘이 가도 말 안 막힐까요+1
07-0615092
두근두근 러브 대작전은 친구끼리 가도 웃깁니다+1
07-0615180
인하로 77번길은 조용한 골목 느낌이 은근 남습니다
07-0614775
스위티 입문 친구 데려가도 너무 쉬운 느낌은 아니겠죠+2
07-0615279
루머는 편지 한 통에서 시작되는 찝찝함이 좋았어요
07-0614869
칠칠은 문제보다 머더파커식 분위기가 먼저 왔어요+1
07-0614712
레 포르트레 둘이 가면 감상 시간이 충분할까요+2
07-0615239
부활은 여행 전날 설정이 의외로 귀엽습니다
07-0515302
테러 라이브는 회사 붕괴 설정이 바로 몰입됩니다+1
07-0515112
엘도라도는 트레저 헌터 느낌 잘 사나요+1
07-0515093
더 케이지는 드라마와 추리 사이의 차분함
07-0515443
이런 변이 있나는 제목 그대로 가볍게 웃고 나왔습니다+1
07-0515252
베이비 레이스는 임산부 친구 없이도 웃기나요+1
07-05150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