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글

저주받은 산장은 공포 첫 도전으로 괜찮나요+2
07-0115930
폐쇄병동은 낮은 난도지만 분위기 체크 필요+1
07-0115949
미스터리는 이름이 너무 정직해서 오히려 집중했습니다+1
07-0115509
ALLTHEBOX PARADISE 세 명이면 충분할까요+1
07-0115549
쥐와 파시스트와 마지막 한 장은 제목부터 개성이 강합니다
07-0115799
우리 아빠는 예약 전에 소재 확인하고 가길 추천합니다+2
07-0115362
산업스파이 둘이서 잠입 맛 충분히 나나요+1
07-0115902
Odd bar는 세 명 이상이 수다 떨기 좋은 바 분위기+1
07-0115644
몽은 장치 반응을 보며 분위기에 잠기는 쪽
07-0115498
꼬레아 우라 초보 둘 끼면 힘들까요+2
07-0115570
Tempo Rubato는 조용한 장치형으로 기억됩니다
07-0115700
JACK IN THE SHOW는 혼방도 가능해서 더 신선했습니다+1
07-0115596
버디는 둘이 가면 스릴러보다 상담 느낌인가요+2
07-0115596
복도끝은 끝을 보러 가는 길 자체가 무서웠습니다+1
06-3015603
아이언 게이트 프리즌은 감옥 설정이 선명합니다
06-3015665
혼숨은 이름만으로 이미 무서운데 둘이 가능할까요+1
06-3015901
범계 산군토벌기는 복장 안내를 괜히 하는 게 아니네요+1
06-3015850
안녕은 제목보다 체감이 더 서늘했습니다
06-3015972
그래버 2인 공포 입문으로 넣어도 괜찮을까요+1
06-3015793
죽지않아는 친한 성인끼리 가야 덜 어색합니다
06-3016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