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출 한줄평

둡두의정석은 입문서 느낌이 확실하네요

06-04
11,625

방탈출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업체이름 : 엑스이스케이프 둡두

테마이름 : 둡두의정석

테마평점 : 4/5

한줄평 : 복잡하게 겁주기보다 방탈출 기본 흐름을 깔끔하게 보여줘서 처음 데려가는 팀원과 가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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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방탈출 한줄평 게시판 안내
02-0221566
신데렐라는 잠실에서 무난하게 채우기 좋은 편
06-0511619
고대박물관의 비밀은 탐험물 좋아하면 아직 괜찮음
06-0511302
소서러는 강남에서 부담 적은 판타지 쪽
06-0511390
선물은 가볍게 넣기 좋은 홍대 한 방+1
06-0511646
RETURN은 감정선 따라가는 팀이면 잘 맞음
06-0511245
아마존의 잃어버린 도시는 탐험감이 좋았음+1
06-0411719
타이타닉은 제목 보고 기대한 분위기가 있었음
06-0411779
And I met E는 색다른 판타지 쪽으로 기억남+1
06-0411712
비틀 배틀은 몸도 머리도 살짝 쓰는 쪽+1
06-0411710
비공식 수사는 일반 방탈출이랑 결이 다름+1
06-0411742
둡두의정석은 입문서 느낌이 확실하네요
06-0411626
쇼쿠진은 쫄팟이면 미리 합의 필요+2
06-0311909
잔향은 분위기 잡는 힘이 좋았음
06-0311955
생존자는 팀원 성향 맞으면 더 재밌음+2
06-0311995
Buddy는 공포보다 색감이 먼저 기억남
06-0311888
라빈의 보물상점은 부담 없는 판타지맛+1
06-0311723
CIRCUS는 살짝 긴장하면서 보기 좋았음+1
06-0311715
퀘스천마크는 모르는 맛으로 가야 함+2
06-0211842
코코는 가볍게 데려가기 좋았음
06-0211983
하찮은 초능력은 제목부터 편함
06-0211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