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제로월드 강남점 - 콜링, 겁 없는 줄 알았던 친구도 조용해짐
10-091810
너무 수상하게 생긴 소품은 오히려 못 만지겠어요+3
10-091727
몬스터 타운, 일행 웃는 얼굴이 더 기억남+3
10-091820
비트포비아 강남던전 - 대저택 살인사건, 의견 맞춰가는 재미가 있었어요
10-091707
스토리 설명 들을 때 저만 자꾸 팀원 얼굴 보나요+2
10-081790
뱀파이어 캐슬 어둠이 깔린 고성에서 펼쳐지는 쫄깃한 잠입극
10-081793
친구가 정답 알아냈다고 당당하게 외치고 자물쇠 돌렸는데 안 열릴 때의 정적+1
10-081875
저주받은 병동 버려진 수술실에서 느껴지는 시각적 공포와 불쾌감+3
10-081826
지구별방탈출 기흥점 눈의 여왕 얼음 성을 그대로 옮겨놓은 눈부신 겨울 동화+2
10-081754
주머니에 힌트폰 넣고 쭈그려 앉다가 액정 바사삭할 뻔한 썰 ㅋㅋㅋ+1
10-081826
호랑이 사냥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듯한 완벽한 고증과 장엄한 서사+1
10-081924
마법학교의 비밀 해리포터 덕후들 환장할 마법 기믹 총집합+3
10-081921
공테에서 놀라서 바닥에 엎드렸는데 하필 모형 벌레랑 눈 마주친 썰 ㅠ+3
10-081807
13구역 교도소 억울한 누명을 쓰고 철창을 뚫고 나가는 리얼리티 생존극+2
10-081897
키이스케이프 신촌점 유령 탐지기 유령 잡으러 다니는 코믹하고 발랄한 어드벤처+3
10-082010
자물쇠 이미 열려있었는데 고리가 뻑뻑해서 10분 동안 뻘짓한 파티 ㅋㅋㅋ+1
10-081827
시간의 마법사 마법사가 되어 시공간을 초월하는 미친 스케일 연출
10-081876
제로월드 강남점 콜링 전화벨이 울릴 때마다 심장이 멎는 극한의 공포
10-081830
인테리어 철사 소품인 줄 모르고 퍼즐인 줄 알고 꺾어버릴 뻔한 썰 ㅠ+3
10-081868
몬스터 타운 몽글몽글 귀여운 몬스터들과 함께하는 환상적인 힐링+3
10-0819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