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글

몬스터 타운 몽글몽글 귀여운 몬스터들과 함께하는 환상적인 힐링+3
10-081970
비트포비아 강남던전 대저택 살인사건 거대한 저택을 통째로 옮겨놓은 듯한 완벽한 추리극+1
10-081874
나레이션 엄청 길게 나오는데 비지엠 커서 하나도 못 들고 다 아는 척한 썰+3
10-081870
악몽 꿈과 현실의 경계가 무너지는 기괴한 연출+2
10-071941
첫 방 들어갔는데 메인 자물쇠가 이미 풀려있어서 스포 당한 기분 ㅠ+1
10-072043
폐공장 살인 녹슨 철창 사이로 느껴지는 불쾌하고 스산한 리얼리티
10-072028
지구별방탈출 대구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동화 속으로 빠져든 환상적인 모험+3
10-071958
어두운 방에서 힌트폰 켰는데 밝기 최대치라서 눈 뽕 당하고 눈물 흘린 썰
10-072008
미션 임파서블 보안 시스템을 뚫고 금고를 터는 짜릿한 액션+1
10-071952
심야 코인세탁소 일상 공간이 주는 서늘한 현실 스릴러
10-071824
무전기 음질 너무 안 좋아서 알바생이랑 네 뭐라고요 열 번 하다가 시간 다 간 썰
10-071972
무당집 한국 무속 신앙이 주는 기괴하고 찝찝한 창조 공포+1
10-071999
탐정 사무소 명탐정이 되어 미제 사건을 해결하는 통쾌함+1
10-071896
보드판에 테마 포스터 복사기처럼 완벽하게 그리는 금손들 팁 좀요 ㅠ+1
10-071988
우주 정거장 광활한 우주에 고립된 듯한 압도적인 SF 스케일+2
10-072045
그림자 아이 빛과 어둠을 이용한 몽환적인 연출의 끝판왕
10-071937
공테에서 귀신 연출 보고 놀라서 친구 냅다 밀치고 혼자 도망감 ㅋㅋㅋ+1
10-072058
비밀의 화원 꽃향기 가득한 온실 속 몽글몽글한 힐링
10-072039
악의 꽃 피 냄새 진동하는 으스스한 살인 사건 현장
10-071934
15분 헤매다가 힌트 썼는데 천장에 대문짝만하게 정답 적혀있을 때의 허무함+2
10-071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