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헨젤과 그레텔 오랜만에 편하게 즐긴 테마
08-142290
비밀의 선물은 친구끼리 해도 괜찮았음
08-142349
대전 원정에 Love Potion No.9 넣을지 고민중+1
08-142239
놈즈 더 비기닝 80분이 금방 지나가네요+2
08-142324
엘레베이터는 초반 집중이 제일 중요했음
08-142487
부산에서 레드룸 해보신 분 계신가요+2
08-142388
공포 못하는 사람이 더미러 가도 괜찮을까요+1
08-142265
라이브시네마 우정 방탈출 후기|24만 원이 영화가 된 120분, 친구 다섯 명의 상편
08-142260
블라인드 저스티스 끝나고 추리 토론이 더 길었음+1
08-132439
한강대 담력훈련은 방탈보다 체험극에 더 가까웠어요+2
08-132415
수곡리는 역사 배경 좋아하면 더 재밌게 들어가네요
08-132496
그 살인자의 집 겁보 둘이 들어가도 할 만한가요+1
08-132451
사라진 성물은 수도원 설정 덕분에 차분하게 몰입됨
08-132359
어둠의 마법은 설정 이해가 빨라서 편했어요+1
08-132475
강릉 일정 첫 방으로 이상한 나라의 초대 괜찮을까요+2
08-132419
이스케이퍼스 홍대 2호점 테라포밍 마스 방탈출 후기|137분·4인 난이도·공포도
08-132420
오리엔탈 특급열차 살인사건은 단서 공유 안 하면 꼬입니다
08-122507
대체 불가능한 인생은 잔잔하게 몰입하기 좋았어요+1
08-122611
레이나의 시약 세 명이면 역할 나누기 괜찮나요
08-122587
사람들은 그것을 행복이라 부르기로 했다 끝나고 조용해지는 테마네요+1
08-122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