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글

블랙홀 우주 미아가 된 듯한 막막함과 시각적 충격+2
10-062234
셜록의 조수 안개 낀 런던 거리를 걷는 완벽한 추리극+1
10-062198
새로 산 하얀 셔츠 입고 환풍구 기어 다니다가 걸레짝 된 썰+1
10-062119
남은 시간 5초인데 서로 자물쇠 번호 안 돌리고 모니터 타이머만 쳐다볼 때 ㅋㅋㅋ+1
10-052222
저주받은 산장 폭우 속에 고립된 낡은 산장에서 벌어지는 미친 공포
10-052271
상상의문 부평점 해커의 방 천재 해커가 되어 사이버 범죄를 막는 짜릿함+3
10-052155
방탈출 고인물 친구가 그냥 걷는 테마라고 해서 치마 입고 갔다가 낭패 본 썰+2
10-052172
기억 상점 잃어버린 소중한 추억을 되찾아주는 마법 같은 시간
10-052384
비밀 요원 영화 킹스맨 뺨치는 슈트핏 액션 잠입극
10-052208
시간 없어서 무전기에 대고 야 이거 어떻게 푸냐고 반말 갈긴 썰 ㅋㅋㅋ+3
10-052216
퇴근길 팍팍한 현생에 지친 어른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3
10-052282
루나틱 정신병동에 갇힌 미치광이가 되어버린 기분+2
10-052269
공테 배경 음악 뚜뚜 거리는 거 모스 부호인 줄 알고 15분 동안 해독한 썰+2
10-052266
인형 병원 버려진 인형들이 쳐다보는 듯한 소름 돋는 불쾌감
10-052346
마스터키 신촌점 마지막 유언장 대저택에 숨겨진 비밀을 밝히는 꿀잼 추리극
10-052242
자기가 탱커라며 앞장서던 친구 귀신 나오자마자 주저앉고 오열함 ㅋㅋㅋ
10-052235
시한폭탄 초침 소리가 들릴 때마다 심장이 쪼그라드는 긴장감+1
10-052341
지구별방탈출 기흥점 정글 탐험대 아마존 밀림을 뚫고 지나가는 엄청난 스케일
10-052245
종이접기 단서인 줄 알고 인테리어 소품 북북 찢어버린 파괴왕 일행 ㅠ
10-052370
심연 깊은 바닷속으로 한없이 가라앉는 듯한 미친 공포감+3
10-052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