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글

영안실 시체 닦는 느낌의 서늘한 찐공포+1
09-135305
[비트포비아 던전강남3] 안성탐정사무소 코믹과 추리가 찰떡같이 섞인 수작
09-135305
공테 하다가 애플워치 심박수 160 찍힌 거 저만 그런 거 아니죠? ㄷㄷ+2
09-135315
위자드 팩토리 찐 마법 공장에 취직한 기분
09-135443
[도어이스케이프 강남가든점] 로맨스 인 더 레인 비 오는 날 감성 촉촉하게 젖는 테마+2
09-135183
방탈출 끝나고 실수로 소품이나 열쇠 주머니에 넣고 오신 분? ㅋㅋㅋ+2
09-135345
초딩 조카들 2명 데리고 방탈출 갔다가 기 빨려서 수명 줄어든 썰 ㅋㅋ+1
09-125370
육식주의자 기괴하고 잔혹한 분위기에 멘탈 털림+1
09-125523
[비밀의화원 다운타운 홍대] 기억을 지워드립니다 한 편의 동화 같은 포근한 힐링극+3
09-125320
엄청난 고퀄 포스터 보고 갔는데 방 내부는 휑한 창고일 때의 배신감 ㅠ+1
09-125230
팽 한국적인 정서와 국악 브금에 가슴이 웅장해짐+3
09-125484
그카지막 (그녀가 카톡을 읽지 않는 이유) 풋풋한 1세대 로코 감성+1
09-125522
기념 폴라로이드 사진 매장 보드판에 걸고 오시나요? 챙겨 오시나요?+2
09-125443
강남 라이엇 사이버펑크 영화 한 편 뚝딱 찍고 옴+2
09-125484
[머더파커 전주점] 파커3 머파식 자물쇠 폭격의 근본을 맛보고 옴+2
09-125422
아무도 안 건드렸는데 자물쇠나 장치 혼자 풀리면 귀신 짓인가요? ㄷㄷ+2
09-125220
블라인드 어둠이 주는 근원적인 공포를 제대로 활용함+3
09-125250
홍대 방탈출 룸엘이스케이프 퇴근길 후기
09-125363
플릿 (FLIT) 한 편의 따뜻한 동화책을 읽고 온 기분+2
09-125352
매장 실내화 갈아신을 때 축축하거나 냄새나면 진짜 찝찝하지 않나요 ㅠ+3
09-115415